Cyber Signal
2026. 10. 5. 09:00 ~ 10. 6. 09:00 KST
| 침해/유출 |
| 국내신한·KB국민·하나 등 7개 금융사 AI 활용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, 저축은행·캐피탈·온투업·보험·증권까지 공격 흔적 확산40 |
| 국내경찰, 금융권 연쇄 해킹 내사 끝에 4개팀 28명 전담팀 꾸려 정식수사로 전환26 |
| 국내서울사이버대, 학생·교직원·졸업생 개인정보 유출에 다크웹 13만 건 판매 글까지 올라와 피해 규모 조사17 |
| 국내신한은행 공격 IP, 1월부터 토스뱅크에 14차례 접근하고 교보생명 등 보험사에도 침투 시도9 |
| 국내한전 직원 개인정보 노출로 금융권에 이어 공공기관·대학까지 유출 우려 확산6 |
| 국내국군재정관리단, 메일 오발송으로 전역자 수백 명 개인정보 유출2 |
| 국내법무법인 현 이메일 DB 247GB 유출 주장 글 다크웹에 게시 |
| 국내2021년 이후 주민등록번호 505만 건, CI 278만 건 유출 |
| 해외덴마크 국가 인구등록부 해킹으로 880만 명 개인정보 유출2 |
| 해외위챗, AI 해킹 한 방에 뚫려 미국의 대중 경고라는 해석 제기 |
| 해외일본 닛케이, 언론 정보원 노린 사이버공격 피해 |
| 해외벨라루스 핵티비스트, 러시아 의료 네트워크 내부에서 2년간 활동 |
| 해외일리노이대 시카고 의대, 랜섬웨어 공격 피해 |
| 해외우크라이나 식료품 체인 ATB, 사이버공격 확인하고 해커는 데이터 유출 협박 |
| 위협 동향 |
| 국내증권·카드·보험업계와 산업계, 금융권 해킹 여파에 연휴 반납하고 외부 노출 자산 긴급 점검32 |
| 국내금융권 유출 정보로 연소득·대출한도까지 아는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 우려에 소비자 비밀번호 변경 등 자구책 확산14 |
| 국내금융권 전자금융사고 5년간 2189건, 10건 중 8건은 내부 오류로 집계6 |
| 국내금융사고 91건 한 달 넘게 몰랐고 최대 902일 방치된 사례도 있어 사고 인지 지연 드러나3 |
| 국내금융권 해킹 사고 3분의 1은 이미 당했던 곳에서 다시 일어난 것으로 확인3 |
| 국내의료기관 사이버사고 6년간 109건, 올해만 16건 발생 |
| 국내보안 취약점 노린 구독형 피싱 등 '해킹 비즈니스' 활개 |
| 해외시트릭스 NetScaler 제로데이로 SAML 배포 표적 공격, 미국·호주 당국 경고 발령3 |
| 해외관리자 세션 위조·RCE 가능한 Rejetto HFS 취약점 대상 공격과 스캔 활발2 |
| 해외OpenAI, AI 에이전트 무단 해킹 논란에 소송이 잇따르며 직면3 |
| 해외중국 AI 모델을 해킹 무기로 개조한 전 세계 공격에 FBI가 보안 경보 발령 |
| 해외전 세계 해킹 4건 중 1건이 AI 활용 공격, 금융·에너지 산업 집중 표적 |
| 해외MS Exchange 취약점으로 인증된 공격자가 타인 사서함 열람 가능 |
| 해외Dell System Update 취약점으로 루트 권한 탈취 |
| 해외Realtek Jungle SDK 취약점 악용해 STUN 기반 C2 쓰는 Cling 봇넷 유포 |
| 해외ZachXBT, 바이비트 해킹 연계 라자루스 자금세탁 조직에 잠입 |
| 해외위키미디어 재단, OpenAI 에이전트가 문서 편집과 도구 손상을 시도했다고 보고 |
| 정책/제도 |
| 국내금융위, 전 금융권 긴급 점검회의 열고 외부 접근경로 차단·AI 보안체계 전환 주문, 금감원은 신한은행 현장조사 착수7 |
| 국내과기정통부·KISA, 금융권 해킹에 24시간 비상대응 가동하고 기업 2만8천 곳에 보안점검 권고4 |
| 국내금융권 AI 해킹 국감 핵심 쟁점 부상, 은행장 소환과 연말 CEO 연임에도 변수로 작용7 |
| 국내정보보호 강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, 해킹 확산에도 10개월째 국회 계류 중이고 당국은 1년째 점검만 반복5 |
| 국내정부 전산망 해킹 시도 1년 새 2배 늘어, 공공기관 유출은 해킹보다 담당자 과실이 더 많아 지적4 |
| 국내티빙·통신3사 CISO 국감 출석, 과방위 개인정보 유출·보안체계 집중 추궁3 |
| 국내이재명 대통령, 금융권 해킹 철저 조사와 대책 마련 지시2 |
| 국내쿠팡, 3367만 건 개인정보 유출 뒤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지정 문구 삭제2 |
| 국내개인정보 유출 3분의 1이 외국기업인데 국내 대리인 지정 허술해 책임 묻기 어려워2 |
| 국내정부, 해킹 대응 AI센터 세워놓고 예산 91억 전액 삭감 |
| 국내해킹 1건에 6개 기관 각개전투식 대응, 사이버안보청 신설 필요성 제기 |
| 국내개인정보 유출 사고, 신고부터 제재까지 평균 1년 5개월 소요 |
| 국내한 해 해킹 3500건 발생에도 검거율 23%에 그쳐 |
| 국내의료법 위반·개인정보 유출 '강남언니', 정부 정책보증은 그대로 연장 |
| 국내알리 해킹 수사, 중국 계좌에 막혀 국제공조가 변수로 부상 |
| 국내박지원, 국정원 AI 해킹 대비 프로젝트 적극 활용 주문 |
| 국내KBW 2026 '트러스트404', 디지털자산 해킹 방어 기술 경연 개최 |
| 해외샤이니헌터스 조직원 추정 인물, 요르단에서 체포돼 FBI에 협조 |
| 해외Ploutus ATM 악성코드 개발 혐의자, 체포 후 미국 법정에 출두 |
| 해외IQVIA, 의료 데이터 익명화 미흡으로 780만 달러 벌금 부과 |
| 해외구글, AI 스팸 급증에 오픈소스 버그 현상금 프로그램 중단 |
| 해외애플, AI 에이전트 데이터 접근 막으려 macOS 전체 디스크 접근 통제 강화 |
| 칼럼/분석 |
| 국내은행권 해킹, 핵심망 대신 관리 부실한 '쪽문'과 API 노린 구식 수법을 AI가 고속 탐색했다는 분석 제기34 |
| 국내KB·신한·하나, 보안에 1200억 쓰고 정보보호 공시 100점·국제인증 받고도 개별 시스템 허점에 뚫려 논란19 |
| 국내신한 2만5천 건 유출 대 우리·농협 0건, 망분리·보안 기본기가 피해 규모를 갈라9 |
| 국내주요 일간지 사설, 금융권 AI 해킹을 국가안보 차원에서 보고 보안체계 전면 쇄신을 촉구13 |
| 국내김승주 교수, AI 에이전트 시대 사이버보안은 밀린 숙제부터 하라고 제언 |
| 국내이혁중 CISO, 센서가 사람을 기록하는 시대 OT 보안 책임 주체 제기2 |
| 국내공급망 보안과 SBOM, 기업 SW 보안 과제 정리2 |
| 국내개인정보 유출 반복 원인은 AI 해킹보다 사람의 관리 부실이라는 시론과 신속 조사 촉구 칼럼 게재2 |